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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이야기 속의 모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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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oricon.co.jp/news/2084872/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23)가 23일, 도쿄 니혼바시 미츠이홀에서 개최된 소설과 에쿠니 카오리씨와 작사가 모리 유키노죠씨에 의한 첫 '연탄' 시집 '문의 모양을 한 어둠'의 발매 기념 낭독회에 출연했다. 대 히트 중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신카이 마코토 감독)에서 주인공을 담당하는 등, 목소리 연기에도 정평이 있는 카미키는, 약 80분에 걸친 낭독으로 '열연'하여, 모인 관객 1300명을 시의 세계로 끌어들였다.


이 시집은, 다른 필드 제1선에서 활약하는 에쿠니씨와 모리씨가 월간지 '책의 창'(쇼가쿠칸)에서 같은 타이틀로 연재했던 것을 추가, 왕복서한을 포함해서 작년말에 서적화 한 것. 이 책의 발매기념 낭독회는 근년, 연극이나 뮤지컬 작품도 다루고 있는 모리씨가 직접 구성, 코바야시 카오리씨가 무대연출을 담당했다.


카미키는, 에쿠니씨, 모리씨, 여배우 카토 타카코와 공연. 하룻밤 한정으로 실시된 낭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소노다 료씨가 연주하는 멜로디를 타고, 느긋한 구조로 한마디 한마디 음미하듯 말을 하는 장면도 있다면, 경쾌한 어조, 숨을 멈추듯하는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등, 다채로운 목소리 톤과 침묵을 적절히 사용해, 청중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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