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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이야기 속의 모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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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후기 쓴대놓고 라멘후기씀





태양콘을 본 다음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우리 승리가 운영하는 '아오리의 행방불명' 강남점 갔다옴.

강남점 찾기 엄청 쉽다더니 길치이자 서울사람이 아닌 나는 너무 어려워서 포기할뻔

강남역 1번출구 나와서 옆에 뭔 건물의 지하 음식점들 있는 곳로 가는 계단으로 가면 바로 지하2층이고 거기서 에스컬레이터타고 한층 오르면 있었다 설명이 이상해도 내 기억은 이렇게밖에 없음 -ㅅ- 서울사람들은 잘 찾겠지................. 그리고 친구들이 거기로 가자고 했는데 내가 아니라고 박박우겨서 헤맨 것도 큼 ^^

헤매다가 12시 쪼끔 넘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가게 안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가게 밖에서 기다려라고 했다 크흡

내 친구들은 기다리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문앞 1열에 빠수니인 나를 위해 기다려줌 ^^ 착한 친구들 헤헤

이게 이치란처럼 독서실st라 회전율은 빨라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고 착석할 수 있었다. 단체석 있는 곳은 청담점인가봐? 강남점은 개인석밖에 없었음 가게 자체도 아담함.




도대체 왜 아오리는 행방불명이 되었을까.. 가게이름 보면서 언제나 생각했지만 방문해봐도 이유는 모르겠음



주문하고 금방 나옴.

라멘만 먹으려고 했는데 내가 또 언제 여기오나 싶어서 TKG까지 같이 시킴ㅋㅋㅋ

근데 첨에 라멘만 나와서 밥은 늦게 나오나 했는데 옆자리 친구한테 밥이 가있었닼ㅋㅋ 바빠서 정신이 없으신가봐





소스고 뭐고 다 보통으로 했나? 매운거 싫어서... 라멘 10,000원 TKG 3,000원.



대 존 맛



누가 승리얼굴보면 침 고인다고 하더니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톤코츠 좋아하긴 하지만 이치란은 처음엔 맛있는데 먹다보면 너무 짜서 결국 짜다로 끝나는데 이건 그렇게까지 짜지도 않고 이치란보다 맛있다!!!!!!!!! TKG은 별 다른 특이점은 찾지 못했으나 라멘만 먹은 친구들이 양이 적다고 했으니 배 부르게 먹을라면 얘를 먹든지 면을 추가해서 먹든지 해야할듯ㅋㅋㅋ

줄 선 보람이 있었다. 내가 간 날이 태양콘이 있어서 사람이 더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일찍가셈 왜냐면 난 그나마 30분 기다렸지 나와보니 줄이 엄청났음.


영수증을 안챙겨서 친구들에게 대표자 이름 이승현이라고 박혀있을텐데 너는 수니도 아니라고 구박받음 흑흑 다시가야겠네...

승리 솔콘하면 갈 수 있겠다 ^0^ 언제하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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